6단이라는 오래된 합의
스위스 타이포그래피가 남긴 격자를 화면이 그대로 물려받은 경위.
margin, padding, gap, gutter — 넷을 구분하지 않으면 어느 하나도 제대로 쓸 수 없다.
LAYOUT08.3004010년 사이 웹 본문은 13px에서 17px로 올라왔다. 화면이 아니라 거리가 바뀐 탓이다.
TYPE08.27039−0.02em은 어디서 왔는가. 그리고 언제 그것이 해가 되는가.
TYPE08.23038액센트를 한 가지로 제한하면 생기는 일곱 가지 제약과 그만큼의 자유.
COLOUR08.20037그림자와 라운드를 지우고 나서야 무엇이 정보였는지 보였다.
LAYOUT08.16030규칙을 어기려면 먼저 규칙이 있어야 한다.
GRID08.12031한쪽이 넓을 때 나머지를 어떻게 붙잡는가.
GRID08.090322단은 쉬워 보이지만 가장 자주 어긋난다.
GRID08.06가장 단순한 배치부터 순서대로 쌓아 올리는 연습. 한 칸에서 시작해 격자를 깨는 데까지 간다.
2주에 한 번, 그동안 본 화면 중 판이 잘 짜인 것만 골라 보냅니다. 광고는 싣지 않습니다.
무료 · 언제든 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