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은 한 칸에서 시작한다. 6단을 전부 쓰는 하나의 열. 제목, 본문, 사진이 같은 왼쪽 선에서 시작하고 같은 오른쪽 선에서 끝난다.
한 칸에서 배우는 것
한 칸뿐이면 결정할 것은 세로 간격밖에 없다. 무엇과 무엇이 붙어 있어야 하는지, 무엇 사이가 벌어져야 하는지. 이걸 못 정하면 칸을 늘려도 정리되지 않는다.

본문 폭이 너무 넓어지는 문제도 여기서 만난다. 6단 전부를 본문에 쓰면 한 줄이 길어져 읽기 힘들다. 그래서 한 칸 안에서도 본문만 폭을 줄이는 규칙이 필요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