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

편집부

격자와 활자를 다룹니다. 화면에서 읽히는 판을 만드는 일을 씁니다.
전체 3편
042

그리드는 규칙이 아니라 리듬이다

6단을 쪼개 쓰는 것과 6단에 맞춰 쓰는 것은 다르다. 칸을 지키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화면은 비로소 읽히기 시작한다.
GRID2026.08.30https://premium-04.eco-s2dio.com/grid-is-rhythm/
036

6단이라는 오래된 합의

스위스 타이포그래피가 남긴 격자를 화면이 그대로 물려받은 경위.
GRID2026.08.29https://premium-04.eco-s2dio.com/six-column-consensus/
028

인쇄에서 화면으로, 거터가 남긴 것

제본 여백이 사라진 자리에 무엇이 들어왔는지 되짚어 본다.
CASE2026.07.26https://premium-04.eco-s2dio.com/gutter-from-print/